조수진 변호사같은 피해자(?)가 여가부 장관으로 가면 어떨까요?
HENE

Lv.1 HENE (220.♡.77.89)

2025년 7월 23일 PM 05:46 · 수정됨(17:51)

조회 583 공감 0

경력을 살펴보니 보좌관 경력(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실)도 있네요.

"그래 나도 '을'출신이다" 역으로 나가도 좋을 거 같습니다.

저번에 음험하게 공격한 세력들, 혹 여가부 내에 기생하고 있으면... 싹 씨를 말렸으면 좋겠습니다.

"차라리 강선우가 나았다" 소리 꼭 듣고 싶네요. ㅠㅠ

댓글 (2)

  • 용a

    용a Lv.1

    25.07.23 · 211.♡.231.162

    누가 됐건 저들 입장에서 강선우보다 더 큰 부담으로 느껴질 누군가를 임명하는게 옳은 방향같습니다.

    다만 저는 절차상 하자가 없다면 강선우를 재지명하길 원합니다. 본인 의사로 사퇴했다면 다시 설득하는게 딱히 문제가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 HowRU

    HowRU Lv.1

    25.07.23 · 106.♡.130.108

    조수진 변호사 추천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