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HAMMER (106.♡.128.225)
2025년 7월 23일 PM 05:48
지금이라도 본심을 알아 다행입니다.
아직 투표 안했거든요.
동지에 대한 의리도 없고
동료에 대한 존중도 없고
당원에 대한 감각도 없는
당신은 이제 끝. 잘가요.
marang
25.07.23 · 58.♡.188.55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