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yflame (223.♡.242.94)
2025년 7월 23일 PM 05:49 · 수정됨(18:04)
1. 의리가 없다.
말도 안되는 헛소리하는 조중동과 국힘의 소리에 반응하면서, 같은 동지에 대한 의리가 없습니다.
같은 당, 같은 국회의원에게 감싸주기는 커녕 칼을 꽂는 행위를 쉽게 합니다.
2. 분별력이 떨어진다.
갑질 의혹이라면서 나오는 내용 중에 뭐가 사실인지, 어떤 부분은 왜곡과 음해인지 분별할 줄 모릅니다.
다른 보조관들이야기도 들어보고, 다른 국회들의 경우와 비교할 때 문제되는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 있어야하는데 그걸 못합니다.
일반인이나 정치 저관여층은 조중동이나 KBS, SBS같은 것들이 몰이를 하면 넘어가는 사람도 꽤 있을 겁니다.
예전보다는 줄어들었겠지만요. 그래도 민주당 당직자나 국회의원은 그러면 안되죠.
그러면 능력이 없는 겁니다.
이진숙 같은 사람에게 내야할 목소리와 강선우 장관 후보자에게 해야할 소리를 구별 못하는 수준입니다.
3. 국민들, 지지자들, 대통령의 의중보다 다른 쪽의 소리에 더 귀를 기울인다.
강선우의원을 공격하는 자들이 누구입니까? 국힘쪽과 낙지류, 수박류, 페미계, 민보협 어쩌고 등등입니다.
낙마를 원하는 소리를 내는게 누구입니까?
대부분의 민주진영 지지자들과 국민들의 목소리를 강선우장관 후보자는 문제없고 지명해야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대통령실의 메시지도 임명수순이었죠.
도대체 수박류는 누구의 소리를 더 듣고, 누구의 뜻이 더 중요하다는 말입니까?
결국 그 결과는 정권초에 논란을 일으키고, 동력을 떨어뜨리고, 지지자들을 화나게 하는 겁니다.
국힘과 과거 주류였던 언론들, 소위 여성계라는 사람들만 더 좋아하는 결과가 되어버렸습니다.
이 와중에 박찬대의원까지 거기 동조하다니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정청래의원 정도의 지지나 안되면 조용히라도 있었어야죠.
화나서 글써봅니다.
강선우의원님 후원이나 해야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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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25.07.23 · 180.♡.4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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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yflame
→ 오리뒤뚱뒤뚱 작성자
25.07.23 · 223.♡.242.94
계속 경계하고 솎아내고, 또 솎아내야합니다. -
MMarginJOA
25.07.23 · 123.♡.217.182
수박들 문제는 저거 외에도 58000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인 3가지인거죠 ? -
IIcyflame
→ MarginJOA 작성자
25.07.23 · 223.♡.242.94
당연히 엄청 많죠. 오늘 일로 생각되는것만 추려서 3가지 적어봤습니다ㅜ -
용용a
25.07.23 · 211.♡.231.162
의리가 없다(X) -> 애초에 같은편이라 생각도 안 했다. 지들끼리는 엄청 의리있습니다. 이낙연 다시 모셔오려는 부류도 있었는데요.
분별력이 떨어진다(X) -> 확고한 분별력으로 자신이 취하던/취할 이득을 줄일 사람을 쳐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국민들, 지지자들, 대통령의 의중보다 다른 쪽의 소리에 더 귀를 기울인다.(O) -> 그냥 본성이 그렇죠.
대부분의 악은 멍청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이득을 위해 정말 영리하게 행동하곤 합니다. (사실 윤석열 이전까지는 '모든 악' 이라고 생각했지만 생각이 좀 달라졌습니다.)
수박 척결만이 당원주권정당을 완성시키는 길입니다. -
IIcyflame
→ 용a 작성자
25.07.23 · 223.♡.242.94
그렇죠. 지들 편이라고 생각하고 무리짓고 그 안에서는 의리가 있죠. 그걸 의리라고 부르는게 올바른 표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요.
분별력에 대해서는 말씀하진 것도 일리가 있고요,
저는 자신들의 이득만 생각만 생각하는게 결국 분별력이 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찍이 지능이 떨어진다고 하는것처럼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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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