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14.54)
2025년 7월 23일 PM 05:53 · 수정됨(20:29)
조회 2,987 공감 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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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7.23 · 180.♡.225.117
문자로 "우리 헤어지자" 하는 것이 최악중에 최악이죠. - R
rymerace
→ Rider_man
25.07.23 · 106.♡.153.196
문자도 아니에요. 인스타에다 대고 "우리 헤어져"한거죠.
문자면 양반이게요. -
휘휘녕
→ rymerace
25.07.23 · 39.♡.47.137
와 이렇게 들으니 진짜 완전 쓰레기, 양아치 짓이네요. 이런 사소한 것에서 가면이 벗겨지는 거 아닌가요 -
드드니로
25.07.23 · 218.♡.161.108
그러네요 정말…
이 얘기 들으면 이게 맞는 것 같고
저 얘기 들으면 저게 맞는 것 같고
이런 답답한 혼란속에서
이 글에 더더욱 무지하게 공감하게 되네요. -
추추적추척
25.07.23 · 106.♡.69.157
맞습니다 -
로로드오브슬립
25.07.23 · 1.♡.161.38
박찬대는 이제 영영히 아웃입니다. 잘가시오! -
질질풍가든
25.07.23 · 211.♡.67.160
공감합니다 - 희
희희희희
25.07.23 · 118.♡.12.57
크리티컬한 뭔가 있었다 칩시다. 그럼 청문보고서 재송부요청 전에 쇼부를 쳤어야죠. 그게 후보자든 대통령실이든. 그런거 하나 똑바로 못하면 욕먹을 각오는 해야죠. 무능 아님 무의리인데 -
TTeunTeun
25.07.23 · 203.♡.146.125
그걸 공개적으로 해서 임명권자 의중아니냐는 비난이 가고 있는 상황을 초래하다니
친위무사 자처하더니 진짜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당 대표 후보란 사람이 당 내부 갈등을 만든 것입니다. - 천
천사들의합창
→ TeunTeun
25.07.23 · 210.♡.170.102
당대표가 너무 되고 싶은 욕심이 과해서 선을 쎄게 넘어버렀네요.박찬대 지지자들이 정청래를 향한 네거티브 할 때도 나서지 않고 침묵하는 모습이 뭔가 세했는데 본모습을 봐버렀네요. 제맘 속에서는 영뭔히 아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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