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터 아이가 아파 응급실이었습니다...
E
Eugenestyle (203.♡.218.34)
2024년 4월 29일 AM 08:28 · 수정됨(09:43)
조회 1,413 공감 0
갑작스런 복통인데.. 이정도로 아팠던 적은 없었던 터라...
집에서 경과보다 걱정되서 응급실로 왔네요..
혈액검사도 이상 없고 CT도 눈알빠지게 봐도 이상 없어서
진통제 처방 후 집에오니 새벽 4시반.....
정말 집에 아이만 내려주고 씻고 다시 출근했습니다.
와 죽을것 같네요
토요일 밤새고 퇴근했는데 일요일엔 일이 좀 있어 쉬질 못한상태에서
이런일까지 생겨 또 잠못자고 출근하니..
다행히 아이가 별일 아니어서 좀 안심은 됩니다만..
오늘은 어찌 버틸지 걱정입니다
오늘 분만도 많은데 아무일 없길 바래야겠습니다... 오늘은 집에가서 자야지 ㅠ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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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oder™
24.04.29 · 211.♡.254.20
토닥토닥 의사가 제일 당황스러운 순간이죠. ㅠㅠ -
박박스엔
24.04.29 · 223.♡.181.143
커피로 버텨야죠 ㅠㅠㅠㅠ -
고고스트246
24.04.29 · 61.♡.62.193
아이가 일단 괜찮다니 다행입니다. 걱정 많으셨겠어요.. -
그그머시라꼬
24.04.29 · 222.♡.157.234
애 키우다 보면 한번씩 겪는 일이죠.
고생이 많으셨네요.
사촌 여동생이 모병원 산부인과 대빵인데 최근 뺑이치는 모양이던군요.
여튼 수고가 많으십니다. -
IIcyflame
24.04.29 · 223.♡.209.165
저도 얼마전에 아이가 배아프고 토해서 밤에 응급실 다녀오기도하고 밤새 울기도 해서 정말 피곤하고 힘들었습니다ㅜ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
지지낭
24.04.29 · 203.♡.186.18
걱정 많으셨을텐데 그래도 아이가 특별한 이상은 없어 보인다니 다행입니다. 오늘 틈틈이 눈이라도 잠깐씩 쉴 수 있는 짬이 나시길 바래요. ㅠ_ㅠ - 무
무제
24.04.29 · 117.♡.19.217
아이가 벌일 없어서 다행입니다. -
개개굴개굴이
24.04.29 · 110.♡.52.93
아이 별일 없이 괜찮아지길... 그리고 회원님도 업무 어서 끝내고 쉬실수 있기를요...ㅠㅜ -
다다람다람
24.04.29 · 123.♡.248.90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이가 무탈 하기를 바래요 -
FFireS
24.04.29 · 112.♡.108.170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닌데 아이가 아프다고 하면 그냥 있기 힘들죠... 그래도 병원가서 큰 병아니라고 하면 또 그게 위안이되는게 육아 아닐까 합니다. 내가 아프면 아프지 자식 아픈건 보기 힘든게 부모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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