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가 없다면, 큰 정치인은 될수가 없습니다.
미스란디르

Lv.1 미스란디르 (210.♡.129.172)

2025년 7월 23일 PM 06:00 · 수정됨(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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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정치에 관심 가지고, 민주당에 입당하신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4050 세대의 민주당 지지의 저변에 공통으로 흐르는 집단적 합의는 


“사람대접 받으려면 의리가 있어야한다.” 


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입니다. 


국회의원 여럿이 모여서 이게 맞다 아니다... 


얄팍한 정무적 판단으로


기회주의적 모리배짓을 한 정치인들은 


적어도, 민주당에서 큰 정치인 될수 없습니다. 


지금 자기들이 잘해서 내란 극복한줄 착각하는, 


방송출연 자주하는 민주당의 몇몇 의원들 조심해야할겁니다. 


체급 올랐다고 정무적 헛짓거리 하는게 슬슬 보입니다. 


정무적 판단 실책은 용서받을수 있지만


당원의 마음을 잃은 배신자는 용서가 안됩니다. 


김민석이 헛똑똑이질로 18년을 절치부심했고


추미애도 헛짓거리 되돌리는데 죽을각오를 했습니다 . 


이낙연이 당시 계파 세력믿고 깝쳤다가 한방에 날아갔습니다. 


김경수가 지 신념이랍시고 며칠 깝치다가 즈려밟히고 지금 정신차려서 한자리 하고 있죠. 



좀 잘 보세요. 


임시정부의 적통을 이어받은 민주당의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의 역사에서


의리를 모르는 인간을 민주당이 키워낸 적은 


없습니다. 


말로만 노무현 정신 들먹이지 말고요. 


좀 실찬하십쇼. 


댓글 (1)

  • wera

    wera Lv.1

    25.07.23 · 183.♡.123.54

    저것들은 큰정치 생각이 없습니다.
    그냥 지들 이권만 챙기면 된다고 생각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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