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바빠서 다뫙질을 못했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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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pik (118.♡.12.180)
2025년 7월 23일 PM 06:02
조회 232 공감 0
이런 일이 벌어졌을줄은 몰랐네요.
하아.... 술 먹으러 나왔습니다.
독한거는 속이 불편할거 같으니 순한 매실주 시켰습니다.
협치협치하더니만 결국 외부세력과 손잡고 동지를 팔아 먹다니.....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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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25.07.23 · 222.♡.51.214
협치 운운할 때부터 쎄했는데, 다모앙 들어와서 무슨 일인가 싶어 보니 난가병 걸린 수박이었네요. -
IiStpik
→ 달과바람 작성자
25.07.23 · 118.♡.12.180
그러게나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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