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우물안 개구리처럼 굴지 맙시다.
무
무이쨔 (140.♡.29.3)
2025년 7월 23일 PM 06:07 · 수정됨(20:33)
조회 588 공감 0
박찬대 의원이 강선우의원과 사전교감을 미리 하고 각본대로 SNS에 올림으로써 뭔가 모양새(?)를 갖추려고 했을 수도 있죠.
무려 당대표 출마하시는 인물의 짬밥을 너무 우리 눈높이로만 재단하지는 맙시다.
뭔가 뜻이 있을 수도 있죠.
우리 뜻대로 안흘러갈 때마다 집단 다구리할 거면 뭐하러 대의민주제를 합니까, 그냥 SNS앱에 정치참여기능 탑재하면 되죠!?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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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07.23 · 183.♡.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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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권콩이아빠
25.07.23 · 221.♡.7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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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25.07.23 · 222.♡.3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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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25.07.23 · 104.♡.68.24
지방 지구당 부활로 대의원 당내영향력 확대를 노리는 분이라 넓게 봐도 아니올시다 입니다 -
PPWL⠀
25.07.23 · 221.♡.221.16
교감을 다 했고 모양새까지 갖추려면 본인은 가만히 있었어야죠. 강선우가 본인 입으로 사퇴하는 것과 박찬대가 공개 저격하는건 파장이 다르죠. -
미미스란디르
25.07.23 · 210.♡.129.172
흠.... 그런 모양새를 꾸며낸다는 것 자체가 짜치는 일이고요.
동행체제를 이끌어야하는 당대표의 깜냥으로 부족하다는 이야깁니다. -
마마스터피스
25.07.23 · 112.♡.23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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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anui
25.07.23 · 106.♡.11.193
뒤에서 그런짓거리 했다면 그거대로 욕 먹어야 할 짓이라 봅니다. 대통령 몰래 뒤에서 수작부리는거죠. -
SSpin
25.07.23 · 125.♡.4.20
⠀ - 잼
잼잼1왜이래
25.07.23 · 58.♡.5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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