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엄마가 밥에 김싸서 입에 넣어줬는데
잔망루피

Lv.1 잔망루피 (182.♡.17.64)

2024년 4월 29일 AM 08:33 · 수정됨(08:58)

조회 2,341 공감 0

정말 내가 하면 그 맛이 안나요.



댓글 (4)

  • DevChoi84

    DevChoi84 Lv.1

    24.04.29 · 211.♡.96.205

    저희 어머니 비결은 밥에 맛소금 살짝이었습니다.
  • 케이건

    케이건 Lv.1

    24.04.29 · 223.♡.204.75

    원래 남이 끓인 라면 한젓가락이 더 맛있는 법인데 사랑하는 엄마가 입에 넣어준 김밥이 맛이 없을리가 없죠.. ^^
  • 2

    2024년4월10일 Lv.1

    24.04.29 · 118.♡.3.244

    우리 엄마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른 엄마도 그랬다는거 알고 놀랬어요
    엄마들은 어떻게 이렇게 훌륭할까요
  • A

    altaberoho Lv.1

    24.04.29 · 211.♡.197.244

    엄마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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