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래,찬대 두 분 다 괜찮다 관망했는데 찬대 버립니다.
늦
늦봄 (211.♡.49.41)
2025년 7월 23일 PM 06:17 · 수정됨(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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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의지를 무시하고,
지지자들의 간절함을 외면하고,
동지의 외로움을 모른 척 하고
수구꼴통과 기레기 여론전을 덥석 물어버린
찬대를 버립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압니다.
찬대는 안됩니다. 이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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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환짱
25.07.23 · 58.♡.60.12
보여준거에 비해 과대평가 받고 있었다고 봅니다. 계엄이라는 극적인 상황에서 화면에 많이 비춰지다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에도 의미부여를 하게 되고 거품이 일게 마련이죠. -
일일론머스쿵
25.07.23 · 118.♡.73.159
전 진작에 버렸어요. 악마가 따로없다 -
추추적추척
25.07.23 · 106.♡.69.157
앙님과 비슷합니다 오늘로 확실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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