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175.♡.10.81)
2025년 7월 23일 PM 06:19 · 수정됨(21:58)

저는 박찬대 지지자였습니다. 근데 오늘부터 돌아섭니다!
동지에게 칼 꽂는 짓!
이재명 대통령이 멧돼지랑 붙은 대선과 이번 대선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강선우 의원에게 칼 꽂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 시작 이후로 내외부 안 가리고 수많은 칼맞았는데, 당대표 출마자란 놈이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는 강선우 의원에게 칼 꽂았습니다.
계파놀이!
낙지 때문에 계파라면 지긋지긋한대, 이재명 대통령 되자마자 박찬대가 당대표 선거 출마로 계파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찬대 당대표 후보 지지하는 의원들은 모두 계파에 줄선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계파 없이 특유의 리더십으로 대통령 되었습니다. 근데 이재명 대통령 옆에 있었다는 캐치프레이즈로 계파 줄세우기 하고 있습니다.
강선우 의원은 어느 계파에 속해 있지도 않고, 이재명 대통령의 억강부약 정신에 감명 받아 지지했는데, 박찬대는 동지가 여러 군데에서 다구리 맞고 있는데 가장 큰 칼을 등에 꽂았습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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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25.07.23 · 61.♡.89.188
이낙연의 길을 걷는다는 건 같은 종자라는 거죠 -
Nnik0nek0
25.07.23 · 61.♡.20.110
누가 되었든 아군 등뒤에 칼 꽂으면 그 순간부터 적입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7.23 · 211.♡.108.39
그딴 글만 안 남겼어도 괜찮았을 건데요. -
채채게바라
25.07.23 · 222.♡.248.227
잼심이라 믿었어서 배신감이 더 크네요. ㄷㄷㄷ -
사사뿐한소리
25.07.23 · 112.♡.220.66
동료를 등 뒤에서 절벽으로 미는 행위를 하는 자는 용서 못 합니다. -
와와센버그
25.07.23 · 116.♡.252.116
같이 막아주고 나누고 하는게 동지 아닌가요? - R
rocky
25.07.23 · 121.♡.216.203
영남 권리당원으로 찬대지지했고 서울 당원들 설득중이였는데 그만하려합니다. -
PPWL⠀
25.07.23 · 221.♡.221.16
위로합니다 ㅠㅠ -
MMARK
25.07.23 · 118.♡.6.238
저와 닉넴이 비슷하셔서 동질감이 느껴집니다..^^;
저도 말씀하신 의견에 동의합니다.
오히려 분별할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
금금오키도키
25.07.23 · 223.♡.56.228
당원들이 제일 혐오하는 계파 정치를 하면서 민심을 운운하는 코미디 같은 인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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