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너무 모아니면 도 이런식으로 가는건 아닌가 조금 걱정입니다.
M
Mediapunta (118.♡.25.226)
2025년 7월 23일 PM 06:20 · 수정됨(20:35)
조회 413 공감 0
저 혼자의견이 뭐 대단하진 않습니다만.. 너무 분위기가 확오르는거 같은데
박찬대같은분정도면 그래도 이제까지 보여준것도 많고 훌륭한편에 속하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런 의견표현이 아쉬울수 있지만 너무 극단적으로 몰아가거나 패대기까지 치는 수준으로 가는건 다시 한번
가라앉히고 생각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강선우의언에게는 꼭 다음에 재능을 펼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희망합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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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로딘스키
25.07.23 · 211.♡.74.100
이 건에 대해서는 맞지 않는 의견이라고 보여집니다 -
늉늉늉늉늉
25.07.23 · 118.♡.73.155
실수도 정도가 있는거죠 -
Nnik0nek0
25.07.23 · 61.♡.20.110
실수로 아군 등에 칼을 꽂나요? - 초
초코파이
25.07.23 · 59.♡.151.161
커요 너무커 일이 -
배배추도사무도사
25.07.23 · 223.♡.248.231
소위 말해 지지자들의 역린을 쎄게 건드려 버렸어요.
수박짓이라면 학을 떼는데 동지 등에 칼꽂는 행위는 선을 한참 넘은거 아닌가 싶어요. -
Rrapanui
25.07.23 · 106.♡.11.193
아니요. 이번 일은 너무 큽니다. -
솔솔고래
25.07.23 · 223.♡.219.202
찬대가 스스로 패대기 쳤어요
통합을 바라는 사람치곤 너무 일방적인 패대기에요 -
Ttinystory
25.07.23 · 211.♡.36.176
동지의 등뒤에서 칼을 꼽는건 사람 취급 안한다 입니다. 심플하죠. -
BBlistex
25.07.23 · 220.♡.211.206
스스로 나락으로 가버리고 마지막에 한번더 쐐기를
박아버렸어요. - C
ccacdugi
25.07.23 · 1.♡.224.42
현 국무총리님이 18년간 야인이 된 이유가 동지에게 칼을 꽂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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