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키도키 (223.♡.55.254)
2025년 7월 23일 PM 06:21 · 수정됨(20:19)
2찍 커뮤니티가 어딘지 모르겠으나.. 이말이 사실이라면 국힘보다 좀 덜미쳤다 뿐이지 국개의원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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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성철과 박성태가 강선우 사퇴하지 않으면 민주당 중진 의원들의 보좌관 갑질 내용을 까겠다고 세게 발언
●그 내용이 2찍 커뮤니티에는 쫙 돌았습니다.
●그리고 반대 급부로 뉴스공장 기자인 박현광 기자는
"국힘현역 의원이 보좌관을 자기 아버지 요양원에 수발을 들도록 했다"는 내용을 보도 준비 중이었습니다.
●국회의원의 보좌관 갑질 문제는 엄청 많이 퍼져 있다고 합니다. 국힘 보좌관 한명은 의원에게 상습 폭행까지 당했다는 말도 나옵니다.
●강선우 의원이 사퇴하지 않을 경우 자기들에게 불똥이 튈걸 걱정하는 중진쪽에서도 아마 사퇴 압박이 있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
●보좌관들은 강선우를 매개로 자기들의 갑질 문제 불만을 토로하는 형국이었습니다.
1.자기가 모시는 의원과 관련된 갑질을 이야기하면 누가 그 이야기를 했는지 들통이 날 것이기 때문에 만만한 강선우에게 투영해서 더 난리를 쳤겠지요.
2.국힘 보좌관은 거의 군대 분위기라고 합니다. 노예수준이라고....
●이래 저래 걍선우 의원이 여가부 장관이 되기를 바라는 부류가 거의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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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언론을 포함한 것들이 얼마나 악마화를 했는지.. 이미 늦은것이지만 기록해 두려고 남깁니다.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25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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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25.07.23 · 211.♡.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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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diapunta
25.07.23 · 118.♡.25.226
민주당의원들도 소수라도 연루는 되어있겠지만 얼마나 연루되어있을지가 중요하겠네요. 근대 이건 연루되었다고해도 애매한것들로 트집잡으면 참 한도 끝도 없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
JJunppa
25.07.23 · 118.♡.66.207
의원들 걸러내기도 정신없는데.. 이제 보좌관들까지 체크해야하나요. -
불불확실성
25.07.23 · 211.♡.61.54
그동안 여러 의원 보좌관들 사례를 들어보면 처우개선이 필요한 건 맞아 보입니다
그런데 이번일은 참 타이밍도 그렇고 여러모로 공교롭네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7.23 · 106.♡.200.199
강선우 의원이었는지, 여가부장관직이었는지가 중요한건 아니죠
아마 다른 민주당 정치인이 다른 장관직이었어도 동일한 수순이었을겁니다 (조국은 뭐 다른 이유가 있었나요..)
일단 저들은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어떤 이슈 하나를 잡았고.. 그걸 가지고 계속 때리는 겁니다
그게 통하면 자기들이 옳다는게 증명되고 또한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는거고.. 안통해도 마는거고요
비열한 정치공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봅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과거에도 그랬듯 이번에도 또 멍청하게 눈뜨고 당한거고요
민주당의 '나만 아니면 돼' 병을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
금금오키도키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25.07.23 · 223.♡.55.254
그 다음은 정청래 의원한테 난리칠까바 걱정입니다. 이미 한바탕 소동을 겪었지만 이번 일로 저쪽애들도 다시 기세가 살아날듯하네요. 당대표 선거를 2주 연기한것도 너무 의심이 가구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 금오키도키
25.07.23 · 106.♡.200.199
일단 프레임으로 정국주도권을 잡았으니 더 난리치겠죠
의혹으로도 정권을 흔들 수 있다는 좋은? 선례를 또 남겼으니 앞으로 두고두고 비슷한 일종의 '테러'가 반복될거라 봅니다 -
송송도인
25.07.23 · 221.♡.150.98
민주당 중진 의원들의 보좌관 갑질 내용을 까겠다고 세게 발언 -> 와우 진짜인가요? 협박이 먹혀서 중진의원들이 강선우의원 압박한게되는건데 그냥 다까발려졌음 좋겠습니다. -
솜솜다리
25.07.23 · 211.♡.81.161
이번 강선우건은 수구들과 싸우는 첫 전투였어요
무슨일이 있어도 임명을 했어야하는 중요한전투인데 승리했으니 다음에 더크게 싸울겁니다 -
금금오키도키
→ 솜다리 작성자
25.07.23 · 223.♡.55.254
어떻게든 뭉쳐서 버텨냈어도 다음이 쉽지 않았을텐데.. 찬대가 저 짓을 할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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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출신도 아니니까요.
둘중에 하나라도 됐으면 진작에 임명장 받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