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의 사퇴 감사 페북글 보면요
녀
녀꾸씨 (121.♡.230.114)
2025년 7월 23일 PM 06:25 · 수정됨(19:55)
조회 3,828 공감 0
그간 고생하다가
동지(였어야 할 인간들)의 배신에 의해
결국은 사퇴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강선우 후보에 대한 연민이나 미안함은 없고
자신이 한 일에 대한
우월감만 느껴집니다
대의를 읽지 못하는 이를
페북글로 계도하여
대의에 동참하게 만든
자신에 대한 만족!!
승자가 패자에게 손을 내밀며
이긴 자의 여유를 부리는 듯한
정치적 우월감만 느껴집니다
반면 정청래 의원은
고생한 동지에 대한 이해와 위로를
글에 담아놓았습니다
과연 누가 이 혼란한 시기에
당대표 후보로 더 적합한 지
분명하게 알게 되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댓글 (15)
-
김김재귀
25.07.23 · 123.♡.204.83
우원식이 개헌으로 발악하려했던 것처럼 메시아병이 도진듯 합니다 -
끝끝이아닌시작
25.07.23 · 106.♡.2.76
"나는 이미 당대표급이다" 라고 인식하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
다다니엘D
→ 끝이아닌시작
25.07.23 · 219.♡.225.19
사실 당대표에서는 좀 멀어졌죠. 이번에 완전히 마침표를 찍은 셈입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7.23 · 211.♡.108.39
쎄한 느낌이었어요. -
솔솔고래
25.07.23 · 223.♡.219.202
나이 60 먹고 이준석처럼 굴어요
그게 멋져보이지 않죠
그땐 내가 왜 이랬나 자기의 의견+후보를 위로
이러면 이정도로 불 안탑니다 -
솜솜다리
25.07.23 · 211.♡.81.161
벌써 대통령병에 걸린거 같애요
난가병 -
AAwacs
25.07.23 · 39.♡.230.152
적어도 앞으로 선거에서 박찬대를 지지할 일은 없을 겁니다.
살면서 최악이 “의리”없는 것들입니다.
자기 뿐이 모르거든요.
다른 사람을 언젠가는 용도가 다하는 순간 버리니까요. -
할할러
25.07.23 · 116.♡.3.213
사람대접 받고 싶으면 의리가 있어야지요... 기본이 없습니다. -
Ggiants72
25.07.23 · 223.♡.202.1
지지했는데 오늘로서 지지철회하고 앞으로도 지지안하겠습니다. - 베
베텔게우스
25.07.23 · 118.♡.93.225
박찬대는 추미애와 김민석만큼 고생해야 오늘의 결정을 만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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