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데, 울컥하는 마음이...
사
사리군 (49.♡.59.194)
2025년 7월 23일 PM 06:31
조회 162 공감 0
울컥하는 마음에 좋은말로 쓰기가 너무 힘들어
지웠다 썻다를 반복합니다.
왜 이럽니까 정말...
아직 내란세력 및 건희일파 척결도 못한 마당에
사법세력이 이토록 오만하게 구는 이마당에...
이제 잼통의 시대가 와서
모든것이 정상으로 돌아가는 이 중요한 시국에
왜요..?
자기정치가 하고 싶더랍니까?
왜요??
벌써 다음 대권 준비하고 싶나요?
당원들 안보입니까?
도대체 누구 눈치를 보는겁니까?
수박총량법칙 만들려고 합니까?
너무 울컥울컥하지만...
일단은 잘해봅시다.
진짜 잘해봅시다.
잼통 일하는거 도와줍시다.
*강선우의원님 이 아재는 아무런 도움이 안되네요
하지만 이사건을 잊지 않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정청래 당대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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