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학개론 (39.♡.28.98)
2025년 7월 23일 PM 06:31 · 수정됨(19:02)
예전에 문통때 이런말이 있었죠
“대통령만 바뀐거다“
그 때 저게 무슨 말이지? 뭐지? 했는데 잘살펴보니
언론+사법카르텔이 미쳐 날뛰었고
그 이후로 총선에서 개혁 잘해보라고 투표도 압승했는데
수박 것들이 튀어나와서 언론개혁은 어디 숨겨 놓고
조국일가 사냥에 동조나 했지요.
그리고 추미애까지 팔아넘기듯 유기해버렸죠
그럼에도 우리눈 개혁하랍시고 또 밀어줬습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 뭐죠?
님들 진짜 사람새X들입니까?
가죽만 사람아닙니까?
길바닥 고양이도 밥 몇 번주면 사람 알아보고 반겨주는데
어찌 동물도 안하는 짓을 해댑니까?
국짐 해산되면 민주당에서 이상한 스탠스 취한
의원님들 차례일거 모르십니까?
지금 노선 잘잡으세요.
현직 대통령은 길바닥에서 칼빵맞고 법으로도 칼빵맞고
어떻게든 대통령 만들었는데
이런 과정을 겪으면서 본
민주당원들이 무섭지도 않습니끼?
의원나리들이 제일 무서워하는거 뭔지 압니다
바로 다음 선거 낙선이죠.
권력을 잡는게 당신들은 의리보다 먼저라고 들었습니다.
민주당원분들은 제가 말 안해도 분명히 오늘을 기억하고
낙선으로 돌려줄겁니다.
작금의 상황에서 저는 지금‘도‘ 대통령만 바뀐게 아닌가 사는 의구심이 듭니다.
수박이라고 쳐낸 것들 외에도 수박에 점찍고 염색하고 있는 밀정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줘도 못 먹는 건지 수박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너무너무 실망이네요.
대선 승리 후에 이렇게 빨리 실망을 주는 민주당 누가 생각했습니까? 민주당에 누군가가 지금 이 상황 정리 잘하고 사과를하던 삭발을하던 반성의 단식을 하던지 안하면 다음 총선때 못 볼 의원님들 많이 보이네요.
여러분 대통령‘만‘ 바뀐 겁니다. 절대 방심하지 맙시다.
우리는 민주당‘도‘바꿔야합니다.
정치에 의리없는 사람들 정말 너무 싫어서 적어보았습니다.
최소한 돌아올수 없는 강은 건너지 맙시다 제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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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7.23 · 121.♡.173.36
- 멸
멸굥의횃불
25.07.23 · 211.♡.198.56
오늘의 과제는 내란당 해산, 내일의 과업은 '종파쟁이' 숙청입니다. 명통께서 청와대를 떠날 때쯤에는 정치건달 없는 청정 민주당이 되기를 염원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정청래 의원 인신공격하는 여론에 대한 대처
협치 이야기
강선우 의원에 대한 입장(의리 없음)
으로 보면 적어도 수박에게 마음을 줬다고 혹은 동조했다고 의심은 됩니다.
정청래 의원을 보고 말도 안되게 수박이라는 여론?이 있었는데 오히려 반대의 상황이 되었군요.
사람 고쳐 쓰는 건 아니라고 하지만 기대가 컸던만큼 멀리가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오기길 바랍니다.
하지만 지금의 행태?가 초심? 이였다면 버려지는 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