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해 졌네요.. 박찬대 안찍습니다.
아
아이포린 (211.♡.33.232)
2025년 7월 23일 PM 06:34 · 수정됨(19:16)
조회 589 공감 0
솔직히 ... 뭔가 분란을 일으키는 것 같아서
비판을 자제 했었는데요.
장르만 여의도에 나가서 사과와 반성 하면 협치를 하느니
어쩌느니 떠들 때..
아.. 이 사람은 사안에 심각성은 안중에 없고
인기영합에 밀려 정치하는 사람이구나 싶었습니다.
내란특별법도 그래요..
사실 필요 없습니다. 현행법도 엄정하게만 적용하면
국민의 힘은 끝이에요...
그런데 그걸 엄정하게 적용하게 하려면 여론에 대한 압력이 필요하죠
그런데 .. 왠지 그냥 특별법으로 할만큼 했다 로 퉁치려는 인식이 있었어요
아무튼.. 박찬대 안찍습니다.
댓글 (4)
- C
ccacdugi
25.07.23 · 1.♡.224.42
내란특별법도 훌륭하고 어제 판사처벌법도 좋았습니다. 그래도 동지 등뒤에 칼 꽂는 사람은 대표감이 아닙니다. - 아
아이포린
→ ccacdugi 작성자
25.07.23 · 211.♡.33.232
사실 무조건 필요한 법은 아닙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 '위헌정당심판청구' 죠. 게다가 현재 내란혐의 재판은 지귀연 재판부 입니다. 만약 '내란'으로 판결이 나지 않으면.. 저 내란법은 당장은 아무의미가 없는 겁니다. ( 대법원은 더 심각하죠 ) 판사처벌법이라고 불리는 법왜곡죄도.. 사실 헌재에 가면 어떻게 될지 몰라요. 위헌 가능성이 높아요.
헌법에 법관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독림하여 심판한다. 라고 되어있어요. 이걸 깨기가 쉽지 않아요. 분명히 .. 법안이 통과되더라도 위헌법률심판 청구 당할거에요. 그래서 진짜 필요한 것은.. 강하고 단호한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이죠. -
소소심이
25.07.23 · 121.♡.4.124
벼랑에 서있는 동지에게 손을 내미는 것이 아니라 밀어버렸습니다. 협치라는 낱말 자체도 싫었지만 그냥 끝입니다. -
겨겨울아빠
25.07.23 · 118.♡.5.174
저도 일단 호감은 접었네요.
최소한 믿을만한 의원에서는 탈락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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