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에게 문자 보냈습니다.
노
노마리아 (59.♡.253.108)
2025년 7월 23일 PM 06:38 · 수정됨(22:43)
조회 1,180 공감 0
이번에 한 짓 절대 잊지 않겠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하신 말씀
"사람 대접을 받으려면 의리가 있어야 한다"
의리 없는 대표는 필요 없습니다.
정청래야 말로 의리의 대표 주자죠.
당대표 선거만을 기다립니다.
댓글 (5)
- 그
그대의벗
25.07.23 · 211.♡.205.127
위기 때 동지를 버릴 수 있는 대표는 이낙연 하나로 족합니다. -
웃웃자오늘도
25.07.23 · 203.♡.4.1
투표로 먼짓을 했는지를 보여줄겁니다. -
Uutoi
25.07.23 · 223.♡.91.200
저도 선거일만 기다립니다~ -
사사과한입
25.07.23 · 223.♡.95.87
당대표 후보 사퇴를 기댜립니다. -
죠죠스바
25.07.23 · 180.♡.137.185
전화번호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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