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때라 정신이 잠깐 나간걸까요?
파
파란꿈 (106.♡.128.115)
2025년 7월 23일 PM 06:48 · 수정됨(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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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통령 경선때 생각이 잠깐 났어요.
그 당시 이재명 대선 예비후보는 페이스메이커로 출전했다는걸 스스로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예비후보를 공격했죠.
저도 사실 이재명 예비후보를 예전부터 좋아했습니다만, 이건 아니다 생각했어요.
그때는 누가봐도 문재인의 시간이었거든요.
그 이후 이재명 예비후보는 경기도지사 선거에 나왔지만, 지지자들에게 '여기까지다' 라는 평을 들으며 선거를 이겼고,
그 이후 많은 시간을 들여 자신의 과오를 사죄하고 노력을 하여 대선후보가 되었습니다
이번 박찬대 당대표 후보는 도저히 이해될 수 없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보다 더 크게 아프네요.
그때보다 지금이 더 직접민주주의의 시대입니다.
지금의 똥볼을 만회하려면 몇 년이 걸릴까요?
남아있는 민주당 권리당원은 영원히 기억할겁니다.
추가: 예전에 박주민 의원 건으로 제가 미심쩍다고 글을 썼다가 욕을 먹고 글을 삭제 한 적이 있었죠.
전 여전히 비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주민, 김상욱
그리고 요새 불협화음이 늘어나고 있는 노종면
민심을 따르지 않고 계파를 이뤄 자기정치 하려고 하는지, 계속 지켜볼것입니다.
지난 총선때 박용진, 정춘숙을 컷오프시킨 위대한 민주당 권리당원 들입니다.
3년.. 얼마 안 남았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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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란디르
25.07.23 · 210.♡.129.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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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피타르
25.07.23 · 211.♡.74.139
전 박주민은 확정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대가리좀 컸다고 초심 잃는 모습 당원들은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상욱 의원 똑똑한거 알겠는데, 당원들의 마음을 읽는 법, 그리고 당원의 뜻을 대표하는 법을 익히지 못하면 민주당에서 크게 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