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권, 공천권이 수박,친목,계파,파벌들의 목표죠.
당구100

Lv.1 당구100 (210.♡.234.32)

2025년 7월 23일 PM 06:48 · 수정됨(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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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친위세력을 공천하려면

당원들이 득세하는 정당보다는


친목, 파벌, 계파별로 서로 조정해서 나눠먹는게 편하거든요.


당원중심으로 가면 정말 피곤하니까,

계파, 파벌, 친목 중심으로 가야 편하니까,


보좌관들도 열심히 줄서야 되는 입장이죠.

그래야 자기 지역구에서 시의원이라도 한번 하니까요.


강선우 의원이 유력한 중진의 친목이나, 파벌에 속해있었으면

이런 타겟도 안되었겠죠.


친목 파벌없는 타겟을 쳐내기 부담도 없죠.



댓글 (3)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5.07.23 · 121.♡.173.36

    정청래, 추미애
    그외 몇 외에는 앞으로 당대표나 원내대표에 생각도 하지 않아야 겠네요.
  • 종부리 Lv.1

    25.07.23 · 222.♡.203.253

    당직자 대의원도 당원이 쳐낼 수 있게 바꿀 수 없나요?
  • 와우틀즈 Lv.1

    25.07.23 · 223.♡.147.164

    정청래 의원이 완전히 당원중심으로 당을 개혁할걸 아니까 의원들이 박찬대한테 붙은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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