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를 보호해야 할 의무를 저버리고 당권 도전은 말이 안 돼요
지
지양_Aufheben (58.♡.186.52)
2025년 7월 23일 PM 06:52 · 수정됨(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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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를 지켜주진 못할망정
공개적으로 등에 칼을 꽂는 페북 정치질을 한 것에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박찬대의 당대표 낙선을 바랍니다.
기왕이면 큰 표차로 졌으면 좋겠습니다.
그에겐 지금이 절치부심을 경험할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밑바닥으로 떨어져서,
정치의 본질, 당의 본질, 민주주의의 본질부터
다시 생각하고, 반성하고, 성찰해서 돌아오기 바랍니다.
댓글 (4)
- 그
그대의벗
25.07.23 · 211.♡.205.127
페북 쓰면서 본인 정치 생명 걸었을까요? 이 정도에? 참 이해가 안 됩니다. -
인인피타르
→ 그대의벗
25.07.23 · 211.♡.74.139
난가병입니다 이제서야 올라왔구나 싶습니다 -
Nnik0nek0
25.07.23 · 61.♡.20.110
민주당원으로써 당대표 대회에서 자진사퇴하길 권유합니다. -
소소금쥬스
25.07.23 · 118.♡.226.139
권리당원이 다 지켜본다...
찬대가 밀리는건
다 우리가 지켜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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