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가부 폐지하죠. 강선우 임명보다 이게 쉽습니다.
간
간접반증 (89.♡.101.225)
2025년 7월 23일 PM 07:24 · 수정됨(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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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여가부 폐지한다 했을때
여성단체 90 몇개가 단체로 반대 성명 내고 그런거 본적 없습니다.
강선우 장관 임명 할때 만큼 조직적 저항을 못봤거든요.
국회의원 출신 여가부 장관 한명 임명하는데 이렇게 힘든데,
그냥 훨씬 저항이 덜한 여가부 폐지가 여러모로 쉬울것 같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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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25.07.23 · 218.♡.42.109
동의합니다. 그냥 없애버리는걸로... -
UUrsaMinor
25.07.23 · 59.♡.160.71
떡고물 떨어질 부처가 없어져도 정신 못차릴 것 같지만 이참에 없애버리는 것도 방법이죠. 어짜피 복지부랑 업무도 겹칠텐데요. 뭐... -
질질풍가든
25.07.23 · 211.♡.67.160
동의합니다 -
Cchyulining
25.07.23 · 122.♡.141.85
복지부 산하. 행복가족부" 팀 정도로 하나 만들면 될거같습니다. -
CCastle
25.07.23 · 116.♡.141.94
이제 폐지해야죠 - 버
버미파더
25.07.23 · 217.♡.255.211
그게 나을 거 같긴 하네요. -
까까망꼬망
25.07.23 · 211.♡.160.162
애초에 하는거 없어서 예산 낭비 욕먹으니 보건복지부 업무 몇개 가져다 놓은 부서죠
없애는게 젤 정답이긴합니다. 존재자체가 잘못된 부서죠
평등부도 아니고 여가부라니...나치당도 아니고 말입니다. -
겨겨울아빠
25.07.23 · 118.♡.5.174
저도 없애는 거 좋을 듯 합니다. 보복부 산하조직으로요. -
리리바이스
25.07.23 · 106.♡.75.153
여가부 폐지. 예전부터 바라던 바였습니다. -
녀녀꾸씨
25.07.23 · 121.♡.230.114
“이전 정권에서 폐지 의견을 말했을 때 모든 여성단체가 특별한 거부 의사가 없었던 것을 존중하여 이번에 여가부를 폐지하겠습니다.”
이런 메시지 정도만
페북에 써놓으면 충분합니다
폐지한 후에는
찬대 스타일로
감사하다는 짧은 글
역시 페북에 남기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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