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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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NCIS깁스 (58.♡.244.135)

2025년 7월 23일 PM 07:26 · 수정됨(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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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대형은

아니 이제는 찬대형이 아닌 박찬대는 도대체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요?

먼저 본인의 판단일까요? 아니면 주위에서 부추긴걸까요?

그동안 보여준 모습과 상반되는 오늘의 행동이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민주당 당원들이 어떤 사람들이고 이런 행동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몰랐던걸까요?

뉴스를 보면 최소한 강선우 의원이 사퇴전 민주당 원내지도부와 얘기를 나눈건 맞는거 같고 그렇다면 사퇴 직전 이런글을 올린건 정말 정치적쇼로 밖에 안보이는데

복잡하네요

그동안 봐왔던 박찬대가 아닌 적에게 아군을 내어주는 모습을 보니 참

어서 하루라도 빨리 청래형이 대표가 되어야 할거 같습니다.

댓글 (7)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5.07.23 · 121.♡.173.36

    사람이 위기에 처하면 눈이 멀고 귀가 얇아지죠.
    그릇의 크기 입니다.
  • 번쩍번쩍아콘

    번쩍번쩍아콘 Lv.1

    25.07.23 · 110.♡.173.118

    선거 때 이상해지는 사람들은 많았는데,
    그 상태를 극복하는 사람은 아주 드물죠.
    극복하더라도 기간이 오래 걸릴 때가 많죠.

    박찬대는 과연?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7.23 · 121.♡.93.24

    계속 지고 있는데 이 일로 지지도가 올라갈 거라는 판단을 했을 것 같습니다.
    인의 장막이 쳐진 사람이 오판하는 것은 비슷비슷합니다.
    똥파리들이 그런 걸 잘합니다.
    주변에서 으쌰으쌰 막 지지하는 사람이 많은 것처럼 글을 열심히 써서 사람을 착각하게 만듭니다.
    초반부터 갈라 치기하는 똥파리들 쳐 내지 못한 게 이렇게 작용 했다고 봅니다.
  • 솔고래

    솔고래 Lv.1

    25.07.23 · 223.♡.219.202

    잼프의 난가? 시절은 돌아갈 자리라도 있었고
    그거 다 갚고 오늘날이 있는데
    박찬대의 나다! 이건 돌아갈 자리가 없어요
    이건 패착입니다
  • K

    kama21 Lv.1

    25.07.23 · 172.♡.240.3

    낙엽과 같은과 입니다
  • G

    gv70 Lv.1

    25.07.23 · 118.♡.13.124

    지금 당원들과 맞서서 뭘 얻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당원들이 잘 몰라서 그런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설령 그래도 당원들을 가르치려고 할 게 아니라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공감하려고 했어야죠.

    당대표 택도 없습니다. 실격입니다.
  • 어딜가나

    어딜가나 Lv.1

    25.07.23 · 223.♡.245.114

    걍 선거뽕 맞고 정신줄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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