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여가부장관을 안하는게 나을거 같기도 합니다.
AlexY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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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3일 PM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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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의 사퇴로 매우 들끓고 있네요.


최고의원 선거에서 8위를 하는 그 모습이 좀 오버스럽긴 해도, 한명의 정치인이 성장하는 과정이라 생각되서 나름 주의 깊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본 정치인이었습니다.


 이번 강선우 의원의 갑질 논란(저는 정말 기레기와 페미, 몇몇 보좌관의 모략)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괜히 여가부 장관후보로 선택된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사실, 장관없어도 큰 문제 없을만한 부처인거 같던데.. 거기서 일해도 표가 나지 않을거 같고.. 여기저기에서 태클 들어오면 안하느니만 못한 자리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이왕 본인이 사퇴했으니, 다음 선거에서나 이후 정치활동에서 최고의원선거때와 이번 대선에서의 수고, 그리고 어짤수없이 스크래치 난 정치인생에 큰 힘이 될수있게 성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입니다.


정치인다운 서사를 만들었고, 이 시련을 이겨내고 한단계 점프업하는 정치인이 되기 바랍니다.  그럴거라 믿고요.


대정부 질의에서의 날카로움과는 달리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는 연약한 엄마이지만, 이번 시련을 이겨내고 더욱 큰 정치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켜보고 성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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