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정치자영업자들은 우리가 잘 모르는 구의원 시의원 코스 밟고.. 보좌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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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bears (125.♡.48.137)
2025년 7월 23일 PM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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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치자영업자들은 우리가 잘 모르는 구의원 시의원 코스 밟고.. 보좌관 하고...
정말 딱 청년 정치자영업 코스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겐 그냥 젓가락 운운하는 그 사람이 롤모델입니다.
딱 그 수준 거기까지이고
민주당 국힘당 가릴꺼 없이 자기 이념보단
돈벌기 위한 수단이예요..
청년정치 자영업자가 맞고
조중동을 가기위해 노력하는 한겨례 경향 언론사 종업원들이랑 포지션이 같은 사람들이
보좌관일때 구의원 시의원일때 하는 갑질들 꼬라지를 아는데
그딴 인간들이 국회의원 갑질을 운운하는거 자체가 정말 딱 젓가락 그런 인간을
동경하는 그런 집단이구나 하는 그 생각밖에 안드네요
그런 집단은 혐오와 차별 지역갈라치기를 좋아 할 수 밖에요
그래야 자기 표밭이 굳건해집니다.
구의원 제도. 시의원제도 손봐야 합니다.
그래야 청년정치자영업자들이 자기 이념에도 안맞는 정당에서
보좌관 하는 정치자영업에서 손 떼고 생업을 찾겠죠..
청년정치자영업자들 내용은 구의원 시의원 가서 어떻게 갑질하는지
그런 인간들이 보좌관으로 가는 그 루트를 보셔야합니다. 그 루트에
페미가 없을수 없죠.. 왜냐면 자격도 없는 인간들이 정치자영업으로 가는 가장 쉬운 루트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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