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민주당이 꼴페미 여성계의 개가 된 날로 기억하겠습니다
니
니니스 (182.♡.63.44)
2025년 7월 23일 PM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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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기득권 유지하려고
꼴페미 여성계와 힘을 모아 여가부 장관 후보자를 낙마시키니 기분이 좋습니까?
당원들 우스워 보이죠?
이제 당원들이 예전 당원들이 아닙니다. 보좌관 나으리들보다 더 정치 소식많이 보고 관심도 많고 이해도도 높습니다.
"민주당을 위해서 어쩔 수 없었다?" 개소리 하지 마시길..
다음 플랜은 뭔가요? 그게 무엇이든 이제부터 당신들 뜻대로는 안될겁니다
(원내대표의 그날 글을 인용해서 작성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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