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118.♡.174.38)
2025년 7월 23일 PM 07:50
냉기가 가득한 추운 곳이 어떤지 알아야 합니다
그런 곳에서 잠시라도 있어 보면 자아성찰등 별의 별 생각을 다합니다(특히 군대에서 겨울에 초소근무할때)
하지만 요즘엔 그렇게라도 추운곳을 격기 힘들죠
겨울이 아무리 춥다 한들 1-20분이면 따뜻한 곳에 갈수 있습니다( 쌩으로 30분이상 빆에 있는 일이 얼마나 될까요)
제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지금 정치인들중 이런것과 비슷하게 겨울을 겪어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네요
대통령인 이재명을 비롯하여 총리인 김민석 당대표 후보인 정청래는
정치판에서 그런 겨울을 제대로 겪었다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자기성찰하고 고민하며 어떻게 해야 하나를 깊이 생각했다 봅니다
불과 몇년전 이재명 김민석 정청래를 보면 소위 잘나간다 하여 거만(?)하게 굴다 제데로 찬바람을 맞았죠
그리고 지금의 그들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정무감각, 국민과의 소통, 정치 소신, 미래에 대한 생각등 많은 것을 생각했으리라 봅니다
그렇게 자기자신을 만들어 왔기에 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또한 주변을 돌아 볼수 있으며 주변의 말을 들을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그들이 그런 겨울을 지나 왔기에 봄은 더 따뜻했으면 하고
여름은 더 화끈 했으면 하고
가을은 더 많은 수확하기를 바랍니다
추가로 수박 예비후보자들에게 한마디 합니다
그분들이 이 글을 보진 않겠지만 제발 그런 생각을 좀 했으면 합니다
세상이 바뀌었고 그속에 사람들은 더 빨리 바뀝니다
그 흐름을 타지 못하면 도태 되는건 한 순간임을 명심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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