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을 내줬습니다.
푸르른날엔

Lv.1 푸르른날엔 (125.♡.230.51)

2025년 7월 23일 PM 07:52

조회 370 공감 0

언론, 내란당, 내부 총질한 국회의원, 민보협인지 뭐시긴지 요상한 집단들과 민주당에만 엄격한 여성단체를 빙자한 이익집단과 전직 페미장관들....

이제 뼈를 내놓을 각오를 해야 할겁니다. 

우리가 그렇게 할겁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