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선례를 만들었습니다.
뿌
뿌리깊은나무 (121.♡.112.168)
2025년 7월 23일 PM 08:06 · 수정됨(20:59)
조회 1,233 공감 0
앞으로 의원들은 아무리 급해도 차안에서 이동중에 식사를 하면 안됩니다.
혹시라도 급한 마음에 음식 쓰레기 차에 두고 내리면 갑질 입니다.
꼭 쓰레기를 챙겨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조그만 택배라도 차에 들고 탔다가 차안에서 포장을 풀면 안됩니다.
포장지를 안가지고 내리면 갑질의 사진으로 돌아올지 모릅니다.
아무리 친한 보좌관 이라도 개인적인 부탁의 메세지를 보내면 안됩니다.
단 한건 이라도 수시로 라는 수식이 붙는 갑질로 기사에 나올수 있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보좌관이라도 믿으면 안됩니다.
혹시라도 장관에 지명되거나 재선, 삼선에 도전할 때 본인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진이나 메세지가 몇년뒤에 나올지도 모릅니다.
그때는 본인이 갑질을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그냥 갑질이 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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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inystory
25.07.23 · 211.♡.36.176
오늘 칼꼽은 그분과 그분을 지지하는 의원님들은 정말 한점 부끄럼이 없으시겠죠? 퍽이나 입니다만 ㅎㅎ - C
cvi_
25.07.23 · 14.♡.14.76
특정 인물 낙마시킬려고 그런거지, 시간 지나면 '그정도 할 수 있잖아?'로 돌아갈겁니다.
늘그랬듯.... -
JJedi
25.07.23 · 211.♡.200.63
보좌관 승인없으면 장관은 꿈도 못꾸게 된 민주당이죠 -
감감말랭이
25.07.23 · 175.♡.67.47
향후 대한민국 공직자 절대 기준 : 꼴페미들 눈 밖에 나지 말 것. 당 내 보좌관들 눈 밖에 나지 말 것. - 재
재미
25.07.23 · 49.♡.71.102
주변인에게 질문 금지-
예시) 핸드폰 이거 와이파이 어땋게 잡아??
핸드폰 가지고 갑질 시전! - 네
네버유니
25.07.23 · 211.♡.202.184
어 차문이 안열리네, A보좌관이 내려서 밖에서 열어봐바.... ---> 자동차 문 여는것도 보좌관에게 시켜 갑질 -
쟘쟘스
25.07.23 · 221.♡.194.163
페미 밥그릇의 난이 성공했군요 ㅋ
그놈의 징글징글한 페미는 언제 민주당에서 발본색원할 수 있을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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