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들 루트
obb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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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3일 PM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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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누구 후배라고 누구 자제라고 소개받아서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때 선대위 한자리


그 국회의원 따라다니며 국회의원이 시다보는 무슨 한자리.하다가 갑자기 구의원 시의원되기도 하고


그 국회의원이 만들어준 자리 차지하다가.. 


여당이 되면 청와대 들어가 일하기도 하고. 국회의원의 무슨 자리 하다보면


그거 짬 차서 어디 될수 밖에 없는 지역구 가서 국회의원 입성


이게 대부분 루트인게


청년 정치자영업자들 루트입니다.


이걸 대차게 말아먹은게 하나 있었죠..


청년 비대위원장이라고 뽑았던 박 모시기가 하나 있었고요


이 청년 비대위라고 하는 사람 있을때 안그래도 암약하는 사람들이 물이 훨씬  더 안좋아졌더라 하는 카더라가


있습니다. 


그 청년비대위원장 시절에 들어왔던 청년정치자영업자들이 있다면 더욱더 매의 눈들을 하시고


경선에 들어올때 다들 주의깊게들 보셨음 좋겠습니다.


제 체감으론  최근에  정치권에서.. 


청년정치 청년정치 얘기하다가


더욱더 어린나이때부터 정치를  사업화 시킬려는 사람들이 많이 늘은 것 같네요.


정치 자영업자들에게 혐오와 갈라치기는 너무나 달콤한 약바른 사탕 같은겁니다..


자기 정치적이득을 위해 약바른 사탕을 쥐고 여러사람을 흔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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