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divison (119.♡.207.200)
2025년 7월 23일 PM 08:13 · 수정됨(20:36)
왠만하면 다모앙 하면서 정치글 안쓰려고 했는데요.
그래서 좋아하는 맨유, 여자배구, 영화나 드라마 아니면 커피 관련 글만 써 왔는데…
오늘 강선우의원님 일을 보고 너무 화가 나서 정치글을 적게 되네요.
얼마 전에도 댓글로 적은 기억이 있는데…
이번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이 결정이 나고 난 직후 조직적인 정청래 의원님에 대한 공격이 있었죠
저는 이게 누가 시켜서 그런게 아니라 소위 말하는 ‘정치 자영업자’ 세력이 붙은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지도가 밀리는 후보에게 붙어서 기생하려고 하는 세력들이 이 약한 고리를 파고든거라고요.
하지만 이런 움직임도 지지도가 밀리는 후보가 말려들지만 않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근데 오늘 박찬대 후보가 이런 악랄한 세력의 움직임에 반응을 했어요
그 결과 진보 진영에 큰 상처를 주었어요
당대표가 되고 싶은 알량한 욕심 때문에요
여기에 ’패션 페미‘ 집단들과도 손을 잡고요..
앞으로 박찬대 씨는 이 일에 대해서 적절한 사과가 있지 않는다면, 그냥 없는 정치인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 지지 선언이 큰 영향이 없겠지만
이번 당대표 권리당원 투표는 무조건 정청래 의원님에게 하려고 합니다
당원의 뜻을 거스르려는 의원들과 세력들은
당원 중심의 민주당에서는 발을 못 붙이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정치 관련 글을 쓰는 일이 없었으면 하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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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25.07.23 · 106.♡.139.118
엘베에서 페북글 인터뷰 듣고 저는 아.. 바이바이 합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25.07.23 · 223.♡.179.62
계속 하는 이야기지만 위기의 순간에 그릇이 들어나는 겁니다. - 조
조이
25.07.23 · 182.♡.23.161
사과는 필요없죠.
사과를 하든 안하든 이미 낙엽과 동급입니다.
제가 죽기전까지는 찬대에게 표 주는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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