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의 무능력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
하늘걷기 (121.♡.93.24)
2025년 7월 23일 PM 08:26 · 수정됨(07. 24. 02:04)
조회 4,700 공감 0
초기에 교통 정리하고 갑질 문제를 개인의 문제로 치환하지 않고 객관적인 시스템을 만들어서 미연에 방지하겠다라는 식으로 했어야 합니다.
이걸 개인의 문제로 만들어서 한 명이 억지로 낙마하게 된 겁니다.
김병기는 뭐 하고 있었습니까?
원내 대표이자 당대표 권한 대행 아닙니까?
당선 이후에 뭐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당내 갈등을 이렇게 방치하는 자가 원내 대표의 자격이 있는 겁니까?
잘못 뽑았다는 생각만 듭니다.
댓글 (41)
- 드
드럼행님
25.07.23 · 118.♡.123.194
정청래 서영교였어야 하는걸까요 -
하하늘걷기
→ 드럼행님 작성자
25.07.23 · 121.♡.93.24
서영교라면 어땠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캐릭터의 특성상 봉합을 시도 하기는 했을 것 같습니다. -
지지식공장
→ 드럼행님
25.07.23 · 106.♡.66.39
서영교는 당원들 눈치 엄청 보는 장점이 있었죠..지나고 나니 아쉽네요 - I
INTJT
→ 드럼행님
25.07.24 · 211.♡.24.250
이번 사건에 페미니스트들이 그렇게 나섰는데 서영교는 그거 교통정리 못하는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그 쪽에 힘을 싫어줄겁니다... 이미 예전에도 그런 적이 있어서..
총선때 김준혁 의원의 이화여대 김활란 총장 비판한걸 가지고 이미.. -
끝끝이아닌시작
25.07.23 · 106.♡.2.76
하여간 원내대표든 당대표든 게시판에 일단의 무리들이 나타나서 옹호하면 다 사꾸라인게 맞나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차기 원내대표나 당대표는 서영교로 가는게 좋겠네요. -
하하늘걷기
→ 끝이아닌시작 작성자
25.07.23 · 121.♡.93.24
김병기는 초기에 외부 공격을 받아서 오히려 지지세가 모인 경향이 크죠.
당원들은 의리가 있었지만 김병기의 능력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
미미란다조아
25.07.23 · 119.♡.171.148
이번 인사청문회때 서영교 의원 모습보면서.. 원내대표였다면 강선우 의원 장관됐을 것 같아요. 하 .. 속이 쓰리네요 -
하하늘걷기
→ 미란다조아 작성자
25.07.23 · 121.♡.93.24
잘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봉합 시도는 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DD다
25.07.23 · 112.♡.168.249
이이제이에서 이작가가 그러더군요.
당내 보좌관들이 그런 의견 내면 따로 모아서 얘기하고, 해당의견을 바탕으로 강선우 의원과도 소통해서 먼저 내부적으로 풀었어야했는데 그냥 놔둬서 보좌관들이 폭주하게 만들었다고요. 이작가 얘기들어보니 현재 상황을 만든 지분 대부분이 민주당 수뇌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
하하늘걷기
→ D다 작성자
25.07.23 · 121.♡.93.24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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