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 퇴직 후 새로운 일자리...
코쿠

Lv.1 코쿠 (1.♡.111.146)

2025년 7월 23일 PM 08:36 · 수정됨(22:01)

조회 1,484 공감 0

일단 몸이 약해서 몸쓰는 일은 많이 버거울것으로 생각합니다..

지병도 많구요..

(고혈압 통풍 요로결석 허리수술이력 등등등)


아내는 요양보호사나 주택관리사 이야기 합니다..

뭐라도 해야겠지요..

주된 직장에서 내려올날이 멀지 않았음을 실감하네요.

앞으로 운이 좋아 잘버틴자다 해도 2년정도 바라봅니다.


그때 만나이 49세..

요즘같은 경기면 재취업은 불가능할것으로 보이고요..


이거 때문에 잠도 못자고

우울증이 도져서 죽을맛입니다..

아마 전 직장에서 계약종료로 나온게 트라우마가 되었고 올해 두달간 쉬면서 겨우 구한 직장 역시 계약직인데서 오는 스트레스가 엄청나네요.


기업들이 채용자체도 안하지만서도 그나마 나온 일자리들이 죄다 ...어휴..ㅠㅠ


댓글 (8)

  • A

    Ansemble Lv.1

    25.07.23 · 180.♡.170.122

    월급쟁이보다 프리랜서로 전혀 다른일 도전해보는것도 방법입니다. 물론 말은 쉽습니다만 그만큼 리서치 해보셔야 하고 또 결단도 필요하죠.
  • 코쿠

    코쿠 Lv.1 → Ansemble 작성자

    25.07.23 · 1.♡.111.146

    뭘할수 있나 생각해보니 정말 앞이 안보입니다..
  • REZealot

    REZealot Lv.1

    25.07.23 · 125.♡.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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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쿠

    코쿠 Lv.1 → REZealot 작성자

    25.07.23 · 1.♡.111.146

    ㅠㅠ
  • phantomstar

    phantomstar Lv.1

    25.07.23 · 1.♡.172.69

    저보다 두어살 많으신 것 같은데, 저도 비슷한 처지입니다. 늦은 나이에 갖게된 연년생 키워야해서 가슴이 갑갑합니다만… 힘냅시다요!! 파이팅!!
  • 코쿠

    코쿠 Lv.1 → phantomstar 작성자

    25.07.23 · 1.♡.111.146

    에휴 같이 힘내보아요.. 저도 갑갑 그 자체입니다
  • kikki

    kikki Lv.1

    25.07.23 · 175.♡.36.192

    비슷합니다. 새로운 일로 인테리어 목수 현장일 다니며 일하는데 거친 곳에서 살아남기가 쉽지 않네요 ㅠㅠ
    다행히 아는 지인통해 기술도 배우고 있는데 이곳도 꼰대 마인드 심해서 알고 나면 별것도 아닌것들 안가르쳐주고
    사람이용해 먹으려는 인간들 많네요. 기운내세요 ~ 화이팅입니다.
  • 코쿠

    코쿠 Lv.1 → kikki 작성자

    25.07.23 · 1.♡.111.146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래도 행동으로 옮기시는게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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