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장관님 등에 칼 꽂은 거 기억나서 화가 가라앉지가 않네요.

Lv.1 바다달 (1.♡.242.151)

2025년 7월 23일 PM 08:49

조회 389 공감 0

솔직한 심정은 최근 영장 기각도 많이 열 받았었는데,

같은 편,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인물들의 행태에 더 열이 받고 있네요.


강선우 의원님

이상한 인간들은 저러고 있지만 정상적인 저희는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냥 장관하셔도 되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