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장관님 등에 칼 꽂은 거 기억나서 화가 가라앉지가 않네요.
바
바다달 (1.♡.242.151)
2025년 7월 23일 PM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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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심정은 최근 영장 기각도 많이 열 받았었는데,
같은 편,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인물들의 행태에 더 열이 받고 있네요.
강선우 의원님
이상한 인간들은 저러고 있지만 정상적인 저희는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냥 장관하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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