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치, 역풍, 계파
B
BlueCircle (118.♡.6.111)
2025년 7월 23일 PM 09:33 · 수정됨(21:42)
조회 351 공감 0
같이 내란의 밤을 보낸 동료에게 최소한의 배려도 예의도 없는 SNS질..
내란의 밤에 군인들의 총칼 앞에 슬리퍼 신고 나온 당원과 국민들에게 내란정당과의 협치를 운운하고...
정말 제가 알았던 박찬대 의원이 맞습니까?
이러면 누가 민주당을 뒤에 두고 앞에 나서겠습니까?
집안에 뭉칫돈있다며 협작질하는 썩은 정당 앞에 누가 청문회장으로 나서겠습니까?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이 정도 정치공작에 꼬리를 내리고 등에 칼을 찌르면, 흠집 안 날 사람이 대한민국에 있습니까?
뭐 얼마나 대단하고 고귀하십니까?
그래서 희생당하신 조국대표님도,
그 잘난 민주당 의원님들 역풍 운운하며 뒷짐지고,
있으셨습니까?
마음 고생 많았다는 위로 조차 없이 SNS질로 툭 돌멩이 하나 던지고...
왜 진짜 아직도 협치, 역풍, 계파를 버리지 못하십니까?
국민들이 그리 못 미더우십니까?
저희가 뒤에서 든든히 서있겠다는데,
당내 갈라치기에도 입 꾹 닫고 있고.
진짜.. 너무 하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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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7.23 · 61.♡.57.28
탄핵 1차 가결 실패하고 의미없이 국힘 의원 이름 하나씩 읊으며 100여명 돌아오십시오 애걸복걸할 때 이미 협치쟁이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느낌 이상했어요 -
UUQAM
→ 냉동실발굴단
25.07.23 · 142.♡.18.129
넘 나가신듯. 여기서 그 행동은 멋있어서 얼마나 칭찬받은거였는데요. -
냉냉동실발굴단
→ UQAM
25.07.23 · 61.♡.57.28
저는 그것조차 싫은 강성이었나봅니다. 왜 내란공범들을 돌아오라고 그러지? 생각이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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