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는 국민 눈높이와 요구를 분별 못한다고 자복했습니다.
루
루키 (175.♡.164.89)
2025년 7월 23일 PM 09:35 · 수정됨(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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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국민일보 기사입니다.
분별력이 없으면 이제 그만 정치를 내려놔야죠.
1. 이낙연처럼 더럽게 버티다 끌려 나갈 것인지
2. 스스로 사과하고 물러날 것인지
당원의 눈높이와 요구가 무엇인지 분별하고 스스로 결단하기 바랍니다.
물론 그냥 버텨도 돼요. 당원들이 매질해서 갖다 버리는 거 처음하는 것도 아니니까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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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ra
25.07.23 · 14.♡.18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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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과 국짐의 눈높이에 맞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