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청문회가 두리뭉실했다고 하던데
솔
솔고래 (175.♡.0.55)
2025년 7월 23일 PM 09:56 · 수정됨(22:57)
조회 382 공감 0
그렇게
강선우 청문회가 흐리멍텅했다면
한번 더 해보자고 후보님 사퇴하지 마시고
더 해봅시다 응원할면 될 일입니댜
저는 강선우 의원보다 김민석 총리 청문회가
더 난리법석으로 기억합니다.
쉴드도 많이 해주시고 주진우도 발굴했는데
어째서 강선우 의원에게는 기회를 주지 않나요?
당대표 후보 지지보다
후보자 지지 의원 몇명만 더 나와도
후보가 힘을 내고 대통령실의 선택도 지지를
받았겠지요.
오늘은 저는 그런게 더 아쉽습니다
그렇게 대선전에는 자주 입도 뻥긋뻥긋 하던 분들이
왜 이리 조용합니까!
탱킹했다구요? 이낙연도 그랬어요
부디 현재를 본다고 과거를 잊고
미래를 버리지 않길 바라며...
댓글 (1)
-
샤샤프슈터
25.07.23 · 220.♡.177.169
우리 잘 알잖아요. 국힘 페미 에서 난리치면 인증된걸요. 후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