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때 여가부 장관 후보자 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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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ena (1.♡.206.217)
2025년 7월 23일 PM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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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때 여가부 장관 후보자 김행의 청문회 파행과 거짓 그리고 해명되지 않는 의혹들 이정도로 강선우 장관 후보자가 낙마할 정도인가요? 의원 출신 최초의 낙마라면서요. 언론은 그거 만들려고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 더 데미지 갈것 같아서 그렇게 총력으로 밀어 붙였나요? 검찰 잡으려고 하니 언론에서 난리고 내부 총질 장난 아니네요.
정말 씁쓸한 하루이지만 더 센 인물로 성평등 가족부 장관 임명하면 좋겠습니다.
아주 징글 징글하네요.
민주당 인사들도 이번일을 계기로 점 점 더 옥석이 가려집니다. 전당대회도 원샷으로 끝냈으면 좋겠어요. 질질 끌지 말고 온라인 투표도 하루면 끝나는데. 물난리에 온 나라가 엉망인데 제발 좀 의원 나리들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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