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하루네요
日
日常茶飯事 (222.♡.65.192)
2025년 7월 23일 PM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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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당대포 투표한 내 자신 먼저 칭찬해)
육퇴하고 이제야 다모앙 연어하며 그라데이션 분노중이네요🤬
사면발의급 충격과 분노입니다
박찬대 의원님 왜 그러셨어요?
어떻게 동지에 등에 칼을 꽂나요!!
너무 화나서 유튭도 짹도 다 언팔하고 왔네요ㅠ
아직 투표안한 가족에게 이 사태 찬찬히 잘 사피고 투표하라 전화도 하구요..
강선우 의원님 힘내십시오!!!
잼프 공격의 시초가 될까 두렵지만 .. 잼프 지지합니다 흔들리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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