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과 정의당처럼 만들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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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Day (220.♡.195.99)
2025년 7월 23일 PM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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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보다 훨씬 인기 많고 압도적 지지를 받았던게 이낙연이고, 우리 진영이라고 생각해서 인큐베이터에 넣고 키워줘야 했던게 정의당이였습니다.
그들은 주권자의 역린을 건드렸고, 주권자의 분노를 그들만의 이너 서클 우물 안에서 낄낄거리며 일부 강성 지지자로 조롱했습니다.
당장 오늘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지만 우리는 수많은 인고의 시간을 견디며 이낙연과 그 일당을, 심상정과 정의당 무리를 철처하게 밟아주었고 정치 생명을 완전히 끊어놨습니다.
이낙연이 주권자의 역린을 건드리기 1초 전만해도 다수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낙연이 아이돌이였고, 이재명은 소수의 적극적 지지자를 제외하고 같은 당이니깐 그냥 봐준다는 정도였고 혐오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로 부터 1초 뒤에 이재명은 새로운 대안이 되어 지금 이 시간 대통령이고 이낙연과 그 일파는 오래전에 폐족이 되었습니다.
이제 박찬대와 박찬대를 응원하며 주권자를 조롱하며 낄낄거릴 오늘밤 파티의 주인공들 차례입니다.
우리는 1년도 기다리고 5년도 기다리고 10년 20년에 걸쳐서도 기다리며 결국 밟았습니다.
너희들이 정치판에서 마지막으로 다는 현수막은 씨불 막지마.
그게 너희들의 말로.
오늘밤 주권자들이 우습지?
이낙연과 심상정이 어떻게 밟혔는지 봐라.
총칼로 설쳐대는 윤석열로 사형대로 보내는게 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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