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100 (210.♡.234.32)
2025년 7월 23일 PM 10:41 · 수정됨(22:57)
그냥 민주당내 수박 정도로만 있을때는 그정도로 망가질 필요는 없었는데
왜 당원은 자신이 아닌 이재명을 선택하는가?
근본도 없는 천출인데?
계파도 없는데?
파벌도 없는데?
언론도 자신한테 우호적인데?
당내 의원들도 자신한테 줄선 사람이 훨씬 많은데?
왜 자신이 이재명후보에 밀리는지 도대체가 이해할수 없었던거죠.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을 지지해주리라 기대했지만
원래 문재인 대통령은 당선될때부터
"국내 정치는 여야 합의로 협치"로 하자고 합의 했기때문에
국내정치는 물론 당내 어떤것에도 관여하지 않았죠.(코로나때 만 예외로 나서서 지휘했죠)
낙엽이는 원래 출신에 비해서는
민주당적 요소가 그래도 꽤 있었다고 보는데
이재명 대통령과의 경쟁에서 도태되는 과정에서 형성된
자격지심과 원망이 자꾸 무리수를 두는 원인이 되었다고 봅니다.
(낙엽이가 던진 이재명대통령에 대한 대표적 누명
대장동, 쌍방울 대북송금 등 이상한 무리수도 여기서 기인했다고 봅니다)
박찬대 당대표 후보가 지금 똥볼을 차고 무리수는 두는건
아마 정청래후보 보다 자신이 훨씬 계파도 많이 두고
의원들의 공개적 지지도 많이 받고 언론도 훨씬 우호적이고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는데
정청래처럼 싸움닭 스타일에 비해
점잖은 자신이 경쟁에서 질 이유가 없는데
결과가 너무 자신이 이해할수 없게 나오자
절대로 끌어안아서는 안되는
그 세력들을 끌어안아야한다는 조급함에서 나온 헛발질이라고 생각됩니다.
근데
상대방에 편에 서서 동지에게 사퇴종용은
너무 치명적인 헛발질이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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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7.23 · 61.♡.57.28
지가 여당인지 모르는 놈은 야당으로 보내거나 은퇴 시키는 수 밖에요. - 그
그녀는애교쟁이
25.07.23 · 211.♡.131.72
자기 능력 어필 보다 남 깎아내리는 건 반드시 심판 받는거죠.. 박찬대씨는 앞으로 보면 알게되겠죠 -
22goal
25.07.23 · 121.♡.254.230
비록 당대표 후보라 할지라도 다른 목소리를 내는 것 자체를 너무 비난하는 것은 경계할 필요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저는 그 주장에 절대 동의하지는 않습니다만), 마지막 줄에는 도저히 설득을 당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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