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여가부장관 지명자가 여성계 인물이 된다면.
프
프로이트 (222.♡.73.131)
2025년 7월 23일 PM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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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님은 이재명 정부에 큰 죄를 짓는게 될겁니다. (이미 큰 잘못이지만요...)
이재명 대통령의 성평등 정책과 여가부 개편 등은 뒤로 밀리고 여성계의 내부총질에 결국 자리를 내어준꼴이 되어 이재명 정부의 발목을 잡게되겠죠.
조국, 최강욱, 윤미향 등의 사례를 기억해야합니다.
당원 전체의 의견과 상반된
일부 진영이나 단체의 의견이 진행되어
당이 흔들리는 일은 다시는 없어야합니다.
제 당대표 선거의 한 표를 누구에게 줄지 오늘 아침까지도 고민했는데.
이제야 마음을 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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