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게 민주 지지자들 분열시키는 댓글부대 전략이라면?
LOWES

Lv.1 LOWES (61.♡.82.233)

2025년 7월 23일 PM 11:19 · 수정됨(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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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세력 섭외해서 조직적으로 특정 후보 저격하고,

특정 후보 공개 지지하고, 극단적 지지 양상으로 몰고 가고,

반대편 대놓고 비꼬면서 조롱하고, 그러면서 선동하고


지금 꼴이 아주 딱 그 모양입니다.

잘 갈려있네요.


(+당 차원에서)그 틈을 허용하지 않아야 지지자들이 하나가 되는데,

아주 넓게 벌어져 있네요. 


예전에 이낙연이 그 틈을 태평양으로 만들어 버렸죠.

이낙연은 윤석열 지지자입니다.

수박은 인간이 아닙니다.


부디 자신이 이낙연 같은 길을 걷는 것은 아닌지

다수의 의원분들 모두 성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3)

  • Kenia

    Kenia Lv.1

    25.07.23 · 175.♡.100.133

    다수의 의원들이 성찰할 문제죠.
  • 쭌군

    쭌군 Lv.1

    25.07.23 · 220.♡.209.68

    이건 자업자득이라 논평이나 실드 쳐주기도 싫네요.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25.07.23 · 211.♡.0.64

    그런 것보다는 임명과 관련된 큰 맥락을 살펴봐야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네요.
    예전에는 집권하면 당에서 인사추천위원회를 구성해서 추천했었는데 지지층에서 난리가 나니깐 그 당시 추미애 당대표가 당헌 개정까지 해놓고 포기하게 됩니다. 이후로 이런 이유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하게 되면서도 민주당은 공식적인 인사추천조직 자체가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공식적으로는 당의 관여가 없기때문에 사실상 계파의원들의 축으로 인사추천이 이뤄지고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힘듭니다. 물론 아닐 수 있는데 대통령실만으로 인사를 결정하기엔 부족함이 너무 많기때문이죠.
    그러다보니 강준욱 비서관 이슈처럼 누가 추천했는지 사실상 책임소재가 불분명한 문제점이 나왔을때 아무도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상황이었죠. 그러다가 사퇴해서 책임소재는 흐지부지하게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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