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벌 정치 타파해야죠. 박찬대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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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intext (112.♡.131.209)
2025년 7월 24일 A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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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선거에서 누구에게
투표하나 즐거웠는데
깜도 안되는 인물에게 즐거운 저를 반성합니다.
정청래 의원에게 투표한 내 자신을 다행으로 여기네요.
김병기씨는 뭐합니까? 최종병기는 같잖은 밈입니까?
나약하고 허접한 민주당을 허용할 수 없습니다.
당 대표 하나 바뀐 후 화가납니다.
되지도 않은 자, 민주당을 대표할 생각하지 마십시오.
박찬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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