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이즈커밍 (222.♡.55.186)
2025년 7월 24일 AM 12:23 · 수정됨(09:39)
https://www.youtube.com/watch?v=4qME0-I16yE
영상에도 나오고(자신사퇴 1시간전에 대통령실에 연락) 대변인의 발언에도 나오는데
2시 30분경에 대통령실에 알렸다고 나옵니다.

박찬대의 페북 글이 오후 3:30 이고

강선우의 페북글이 오후 3:47분이죠.
상식적으로도 박찬대가 글을 올리자 말자 강선우가 그걸 보고
결정을 내리고 글을 쓰고 한 시간이 17분 밖에 안된다라는것도 말이 안되죠.
이미 결정을 나있고 그 발표를 하라 라고 박찬대가 글을 썼거나, 눈치없는 박찬대가 이미 사퇴의사를 대통령실에 알릴것을 모르고 글을 올렸거나 ..뭐 그럴 수있을것 같긴한데..
적어도 박찬대의 글때문에 사퇴를 했다거나 그런건 아니라는거죠.
댓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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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7.24 · 61.♡.57.28
- 썸
썸머이즈커밍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7.24 · 222.♡.55.186
저쪽에서는 청문회도 연장하자고 하고, 내부에서는 추가 폭로한다고 하고,
기레기들은 더욱 달려들고 있고, 여론조사 결과는 좋지 않고
그런 상황에서 큰 결단을 내려달라라는게 배신자 소리인지는 모르겠네요. -
냉냉동실발굴단
→ 썸머이즈커밍
25.07.24 · 61.♡.57.28
그걸 왜 페북에 쓰고 언론에 뿌립니까.
진짜 이야기 할 거면 따로 전화하면 되는 거 아니예요?
만나도 되구요. 왜 공개적으로 저격하면서 사람 만신창이를 만들죠?
우리는 이걸 이미 겪어봤어요. 수박들의 문법이요. - 썸
썸머이즈커밍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7.24 · 222.♡.55.186
전화도 했는지는 우리는 모르죠.
정치인이 페북에 쓰는건 외부에 알리려는 의도인거겠죠.
저게 WWE인지 UFC인지는 현재는 알 수 없는거고
저는 대체 어디에서 이렇게까지 박찬대에게 분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타임라인으로만 추측해보면 상호간에 이미 다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더 높은거 같아서 말이죠. 제 추측은 WWE라는 겁니다.
아니면 박찬대가 눈치도 없는데 타이밍도 못맞추는 엄청난 능력이 있는것일 수고 있고 말이죠. -
냉냉동실발굴단
→ 썸머이즈커밍
25.07.24 · 61.♡.57.28
네 눈치도 없는데 타이밍도 못맞추는 그런 사람이라면 무능력자고
눈치껏 했고 타이밍도 그렇게 맞춘거라면 배신자입니다. -
사사과맛초코렛
→ 썸머이즈커밍
25.07.24 · 39.♡.11.122
외부에는 왜 알려야 하는데요? 알려야 하는 의도는 뭔데요? - 썸
썸머이즈커밍
→ 사과맛초코렛 작성자
25.07.24 · 222.♡.55.186
그럼 자진사퇴글을 강의원이 먼저 작성했으면 강의원이 알렸으니 강의원 욕할겁니까?
질문의 의도를 모르겠네요. -
사사과맛초코렛
→ 사과맛초코렛
25.07.24 · 39.♡.11.122
댓글의댓글이 왜 안써지는지 모루겠지만 내 댓글에 답니다...공개적으로 너 사퇴 가 잘못이란 겁니다 그게 동료에게 할 소리인가요 먼저쓰고 나중에쓰고가 즁요한게 아니란말입니다 아직도 사람들이 왜 분노하는지를 모르시네... - 삼
삼육
→ 썸머이즈커밍
25.07.24 · 121.♡.200.137
여론조사 안좋은게 여가부장관이
클까요 상법개정안이 클까요 -
DD다
→ 삼육
25.07.24 · 112.♡.168.249
이 여론조사는 강선우 의원 장관적합도에 대한 내용을 의미하신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79172?sid=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시간순서도, 그 외 이슈도 안중요합니다.
사퇴하라는 그딴 글, 사퇴 잘했다는 그딴 글을 썼다는 자체가 배신자의 언행입니다.
사퇴안하겠다는 사람에게 사퇴하라고 먼저 종용했어도 문제이고
이미 사퇴한 사람에게 사퇴하라고 추가 압박해도 문제입니다.
사퇴 하라는 글 써놓고, 사퇴 후에 사퇴 잘했다고 추가 조롱같은 글 쓰는 것도 문제입니다.
살겠다는 사람 죽으라고 하는 것도 문제지만
이미 죽은 사람 한번 더 죽으라고 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그렇게 죽여놓고, 잘 죽었다고 글쓰는 것도 문제입니다.
최적의 대응은 박찬대 의원이 그저 가만히 있는 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