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씨. 동지를 찬대 내다버렸군요.
건
건더기 (118.♡.3.201)
2025년 7월 24일 AM 12:52 · 수정됨(06:39)
조회 1,592 공감 0
내다버리고는 심지어 꾹꾹 즈려밟으며 박수까지 쳤군요.
동지를 앞장서서 찬대 내다버리면, 나중에 본인이 찬대 내다버림 당할때 아무도 지켜주지 않습니다.
멀리 배웅나가지 않겠습니다.
협치의 세계로 혼자 떠나십쇼.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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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7.24 · 61.♡.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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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더기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7.24 · 118.♡.3.201
심지어 그 낙엽이 수박맛이라고 하더라고요... -
JJava
→ 냉동실발굴단
25.07.24 · 116.♡.70.94
오늘 강선우 의원 사퇴 소식 이후로 처음 웃습니다. ㅎㅎ;;
찬대 페북 메시지는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어요.
거기다가 부관참시하는 메시지를 더하다니,
인간 맞나 싶더군요. -
냉냉동실발굴단
→ Java
25.07.24 · 61.♡.57.28
오늘 하루 종일 페북에서 싸워대느라 다모앙에 뻘 글을 적게 올려서 거시기 합니다. ㅎㅎㅎ - 바
바람의그림자
25.07.24 · 115.♡.251.37
아재개그도 이제 찬대 생각나서 함부로 못하겠네요 후우 -
추추적추척
25.07.24 · 58.♡.74.88
사퇴하고나서 sns에 바로 감사합니다까지 어쩜 그렇게 매정한지 아주 못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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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이야기를 좋아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