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과 끝내고 박찬대에 대한 분노를 거둘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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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intext (112.♡.131.209)
2025년 7월 24일 AM 01:11 · 수정됨(07:29)
조회 472 공감 0
조롱의 언어로 같은 당 동지이자
동료의원이며
국무위원 예정자를 모욕하는 행위에
늦은 시간에도 화가 가라 앉지 않습니다.
어떤 카르텔에 얽혀 있는지 궁금할거 없습니다.
의원이 아니라 사람으로써 하지 말아야 할
모욕적인 언사를 일삼는 자를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으로도 보고싶지 않습니다.
쑈를 하고 후원을 구걸하는 행위.
본인의 오늘 행위는 그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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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25.07.24 · 124.♡.226.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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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 커스텀키보드 작성자
25.07.24 · 112.♡.131.209
누가 이기는지 해봅시다.
누가 더 오래 사는지도요. - 바
바람의그림자
→ 커스텀키보드
25.07.24 · 115.♡.251.37
본인이 뭔데 잘했다 하는것도 웃기네요 -
Pplaintext
→ 바람의그림자 작성자
25.07.24 · 112.♡.131.209
저런 헛소리를 무슨 생각으로 올렸나? 하면
저런 판단력 자체가 능력 결핍인거죠. -
JJava
25.07.24 · 116.♡.70.94
동료의원 등에 칼꽂고 부관참시까지 해버렸어요.
용납할수가 없어요. -
Pplaintext
→ Java 작성자
25.07.24 · 112.♡.131.209
아침에 일어나 생각해도 정말 혐오스러운 행동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욕하던 국힘 지지자들의 모습이 겹쳐 보여서 이게 사람들의 현실적인 수준인가 싶고, 어이가 없네요.
타임라인으로 실드나 치고 있고, 갑질이 없었다는 내용은 인터뷰만 하고 기사화도 안 했다는 기사 내용에는 '이 언론이 이번에는 편향된 것 같다.'라는 되도 않는 소리를 하기나 하고 말이죠.
참, 깝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