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 묵고 씁니다

Lv.1 울산총각 (211.♡.132.183)

2025년 7월 24일 AM 01:23 · 수정됨(01:30)

조회 501 공감 0

시발

노무현

박원순

누가

지켜줬습니까

검찰이

언론이

의혹만 제기해도

앗 뜨거 몸사린

의리는 좃도 없는 

잘난 의원들 뭐 했습니까?

또 똑 같은 일 반복할 것 같아 그럽니다

뭐 힘을 주면 뭐하나

힘을 쓰지도 못하는데

에이 빙신들...



댓글 (2)

  • S

    someshine Lv.1

    25.07.24 · 61.♡.87.225

    제가 6개월 만에 처음으로 술을 마셨습니다. 무알콜 맥주로 연명하다가
    아우 오늘은 정말 못견디겠더라고요... 맥주 지금 4캔째 인가봐요 ㅜㅠ
    원래 그런거죠.. 적이 공격하는 것 보다 내부에서 나를 찌르는 짧은 창이 훨씬 깊고 고통스럽습니다...

    왜냐...

    이런 것들은 수없이 당해도 적응이 안됩니다. 내 편에 대한
    믿음이라는 것이 그런거니까요...
    참 힘드네요..
    그 추운 바닥 거기에 안자 치질이 오도록 버틸때도 마음이 이리 시리지
    않았다는 말이죠... 물리적인 어려움 보다 정신적인 배신 행위가 우리를
    더욱 견디기 힘들게 합니다.
  • 울산총각 Lv.1 → someshine 작성자

    25.07.24 · 211.♡.132.183

    네 적이 휘두르는 칼보다 내편인줄 안 친구가 찌르는 비수가 더 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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