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것과 행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영역인가 봅니다.
끝
끝이아닌시작 (203.♡.180.205)
2025년 7월 24일 AM 02:00 · 수정됨(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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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처럼, 노무현 처럼, 문재인 처럼, 이재명 처럼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가면 길은 알아서 열리는데... 정말 단순한 진리 같지만 그것을 행하는 것은 다른 차원의 영역인가 봅니다.
그래도 아직 민주당에는 오직 국민만 바라보는 정청래가 있어서 천만 다행입니다.
댓글 (5)
- 바
바람의그림자
25.07.24 · 115.♡.251.37
-
끝끝이아닌시작
→ 바람의그림자 작성자
25.07.24 · 203.♡.180.205
그러게요.
살아있는 교과서와 몇 년을 같이 생활하고서도 깨닫지를 못하는 것을 보면... - 바
바람의그림자
→ 끝이아닌시작
25.07.24 · 115.♡.251.37
개인적으로는 문과교육중 역사와 윤리교육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밀리다보니 이런게 일어나는것은 아닌가 싶어 착찹합니다 -
정정사의신
25.07.24 · 75.♡.244.178
저는 사람을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청래도 모든 사람들이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봐 줘야 한다고 믿고요
그것이 정청래를 지키는 길이라고도 믿습니다
이 공식에 단 한명 예외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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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었죠 - 원
원티드
25.07.24 · 211.♡.178.80
계파가 형성되고,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이 늘어나니
막 저기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고 그러나 보죠.
유시민 작가가 말했죠.
"당원들을 화나게 해서는 아무것도 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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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인 한 풀리지 않는 숙제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