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후보자님 사퇴를 보면서
helper7

Lv.1 helper7 (175.♡.137.56)

2025년 7월 24일 AM 04:27 · 수정됨(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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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분 나쁩니다.

매일 아침 댓글로 방어하며 노력했는데 내부 수박들과 의리없는것들 때문에 정말 열 받네요  새벽에 자다가 더워서 깼는데.. 그냥 사퇸줄 알았는데 박찬대가 뒤로 멍청한짓도 했고... 

아니 이 뻔한 작업에 또 당합니까? 물러서야 되는게 아니라.. 이제 정말 어려운 정치적 상황이 강선우 의원한테 씌워졌어요.. 이재명 대통령은 또 어떻구요... 

진짜 여성계 페미들 다 국짐스타일인데.. 이번에 의리 없는것들 또 확인했네요...


민주당 보좌진 협의횐가 뭔가들 명단 쭈욱 되새기겠습니다. 그리고 여성계 문통때 여가부 장관했는데 갑질이니 뭐니 당했다는 멍청한 인간들도 기억하구요. 


민주당내 수박들 잊지맙시다.

아 글고 그 당직자 여자

오보로 조수진님 끌어내린 그런 인간들 

당직자 이재정인가요? 암튼 그런 류의 사람들도 잊지 맙시다. 

마지막으로 마음아파하며 그간 고생하신

강선우 의원님 힘내세요.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박찬대는 끝났네요..의리가 있어야지 의리없는 놈들


나쁜 기자직업가진 쓰레기들 ~



댓글 (2)

  • endlessR

    endlessR Lv.1

    25.07.24 · 211.♡.201.234

    보좌관들 아오 기억합니다
  • 8

    8db408ea Lv.1

    25.07.24 · 49.♡.177.99

    등을 맡길 동지의 등을 찔렀는데 과연 당원들이 자기의 등을 지켜주리라 생각하는지 참 어리석다 어리석어...그저 눈앞에 영광에 눈이 멀어서 멀리 보이는 진정한 광명을 외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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